이번에 리뷰할 애니메이션은 2016년 3분기에 방영한 애니메이션이자 진짜 최고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 명작이라고 말할 정도의


    애니메이션인 91 데이즈에 대해 리뷰해보도록 하겠다.


    이 작품은 진짜 명작이라고 해도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영화 보는 줄 알았다 보면서 말이다.


    내용은 옛날 서구 1900년대쯤? 시대에 마피아들 내용을 다루고 있다.


    주인공은 과거 마피아들 항쟁에서 아버지 읽고 엄마 일고 그야말로 가족을 읽은 남자였다. 그래서 보면 성격이 항상 어두웠는데 어느 날


    갑자기 수수께끼의 인물로부터 한 통의 편지가 날라오는데 거기는 다름 아닌 과거에 가족을 살해한 이름들이 적힌 편지였고 그 편지를 계기로


    주인공은 복수를 품고 마피아 세계에 뛰어들어 복수하는 게 주 내용이다.


    보면은 진짜 화면도 영화 보듯이 위아래 부분이 검게 돼있어서 진짜 내용도 그렇고 보면은 영화 보는 느낌난다. 애니메이션인데 말이다.


    마피아 세계가 어떤지 정말 제대로 보여준다. 애초에 악의 세력들이니 동료들조차도 의리가 없고 그냥 이용해먹고 배신해서 죽이고 그게 일상이다.


    그리고 시대가 보안관들 같은 치안 쪽 지금으로 따지면 경찰 쪽보다 마피아들이 더 센 시대라 그냥 마피아들이 설치고 다녔다.


    밀수업에 술이 법적으로 금지당하자 뒤쪽 불법으로 거래하고 등등 그러다 어느 보안관이 파헤치면 폭발물 설치해서 자동차 태워버리고 위협하거나 


    죽이고 그런 패밀리들 중에 주인공인 아빌리오의 가족을 죽인 패밀리가 바네티라는 이름의 패밀리였다.


    보면은  거기 수장인 빈센트랑 아들인 네로, 발베로, 간츠, 반노 등등 다 나온다.


    그리고 주인공은 거기에 침입해서 정식 인원으로 인정받고 서서히 나오는 인물 하나씩, 하나씩 다 죽인다.


    보면은 동료로 어울리다가도 기회가 오면 살해해버린다. 그리고 주인공 머리가 엄청 좋아서 그냥 패밀리가 주인공한테 계속 살해당한다.


    그러면서 바네티 패밀리 외 제일 세력이 큰 그라시아 패밀리와 오르코 패밀리 등 과고 접전이 이루어지고 그리고 그러면서 내용이 슬프다.


    주인공 아빌리오와 또 다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네로랑 두 남자를 보면 뭔가 슬픈 운명에 이끌리는 거 같다. 제일 주인공이랑 가까워지는 사람인데


    그렇게 복수의 대상이고 등등 결말을 보면 어떤지 알 수 있다. 


    그다음 적 중에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있는데 다름 아닌 판고라는 애인데 애는 보면 진짜 매력적이지 아닐 수 없다. 


    마조에 여자한테 부탁해서 채찍질 당하고 거친 상남자 스타일이다. 처음엔 간부 수준이었지만 결국 주인공 도움으로 그 패밀리의 보스 자리에 오른다.


    이런 캐릭터도 있고 사실 제일 매력적인 건 주인공이지만 말이다. 그리고 가족을 읽어서 복수하는 게 안타까워 보이기도 한다.


    하여튼 진짜 전개가 1쿨인데 순식간에 다 봤을 정도로 정말 재밌고 영화 보는 느낌이다. 정말 이건 내용이 마피아 내용이라 


    허구헌 날 총싸움하고 배신하고 죽이고 그래서 좀 안 좋지만 정말 재미나 작화 전개 등 영화 보는 거라 해도 손색이 없을 거닐까 아마 2016년 중에 


    애니 탑이라 해도 될 거 같다. 이 정도면 말이다.


    주인공과 네로의 갈등도 있고 친구와도 등 정말 재밌으니까 강추한다.  그럼 이것으로 91데이즈에 대해 마치도록 하겠다.





    Posted by 만년나무 만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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